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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본연 업무 집중" 교과 교사·비교과 직군 직무 분리·인력 재정립 청원

“보건·상담·영양·사서, 면허기반 지원 직군 분리…OECD 선진국형 스탠다드 도입”

유경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6/01 [18:08]

"교사 본연 업무 집중" 교과 교사·비교과 직군 직무 분리·인력 재정립 청원

“보건·상담·영양·사서, 면허기반 지원 직군 분리…OECD 선진국형 스탠다드 도입”

유경석 기자 | 입력 : 2026/06/0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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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본회의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사진=박지혜 국회의원 페이스북     ©동아경제신문

 

국가인권위 ‘학교 공무직과 동일·유사 업무’ 판단

교원기준 호봉·수당 적용 따른 예산 비효율 지적

 

[동아경제신문=유경석 기자]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의 교과 수업과 생활지도를 전담하는 교사와 보건·상담·영양·사서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교과 직군의 직무를 명확히 분리하고, 학교 인력 구조를 직무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개편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시작됐다.

 

1일 국회전자청원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등록된 ‘교과 교사와 비교과 전문직군의 직무 분리 및 학교 인력 체계 재정립 촉구에 관한 청원’은 공개 직후 학교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공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교육계 안팎의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인 국민 동의 진행 단계에 돌입했다. 

 

해당 청원은 오는 7월 1일까지 30일간 청원 동의를 접수하며, 기간 내에 5만 명의 동의를 얻을 경우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교육위원회에 회부돼 정식 의안으로 심사된다.

 

청원인 박 모 씨는 청원 취지를 통해 “교과 수업을 전담하는 교사와 각자의 면허·자격을 기반으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교과 직군은 직무의 본질이 완전히 다르다”며 “G7을 포함한 OECD 선진국들처럼 학교 내 지원 영역을 별도의 전문직군으로 분리하여 교사가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구조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다.

 

청원서에 적시된 현행 학교 인력 체계의 문제점은 교사와 비교과 직군의 혼재로 인한 조직 운영의 모순,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을 통해 드러난 학교 공무직과의 업무 동일성, 대학 등 타 조직과의 인사행정 형평성 위배, 교원 기준 호봉·수당 적용에 따른 교육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 등이다.

 

청원인은 현대 조직 관리의 일반적인 원칙을 들어 현행 제도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대학교 도서관 사서나 학내 영양사, 보건실 간호사에게 단지 대학에 근무한다는 이유만으로 ‘교수’ 타이틀을 주지 않듯,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이들을 모두 단일한 ‘교원’ 체계로 묶어 관리하는 것은 인사행정 원칙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특히 청원인은 국가인권위원회(차별시정위원회)가 학교 현장의 영양교사–영양사,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가 사실상 ‘동일·유사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판단한 선례를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이는 비교과 직군이 교원 지위 여부와 상관없이 실질적으로 공무직군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방증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직무 본질과 무관하게 교원 기준의 호봉과 수당 체계를 일괄 적용하는 구조는 국가 인력 운영의 형평성을 깨뜨리고 행정적·재정적 비효율을 초래하므로 해당 자원을 직접적인 학생 교육 환경 개선에 투입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청원인은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 정상화를 위한 3대 핵심 대안을 촉구했다.

 

첫째, 수업과 생활지도를 전담하는 교사 직군과 전문 서비스 지원 직군을 철저히 분리하여 교사가 본연의 영역인 수업과 학생 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둘째, 보건·상담·영양·사서 등 지원 직군 역시 각자의 고유 업무에 대한 직무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교육 지원 기능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해 달라고 제시했다.

 

셋째, 직무 중심의 인력 체계 재정립을 통해 교원 기준 수당 및 호봉의 무분별한 지급을 막고, 낭비되는 교육 재정과 자원을 학생 중심의 교육 공공성 강화에 활용해 달라고 건의했다.

 

그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교 보건 및 돌봄, 급식, 상담 수요가 다변화됨에 따라 비교과 교사의 선발을 확대하고 이들의 처우 개선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교육 현장에서는 교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행정 업무 경감과 수업 집중권 확보를 위해 비교과 직군과의 명확한 선 긋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지속해서 흘러나왔고, 예산 집행의 정당성을 둘러싼 갈등도 상존해 왔다.

 

단지 학교라는 공간에 함께 근무한다는 이유로 혼재되어 온 인력 체계를 글로벌 기준에 맞춰 대대적으로 수술하자는 민감한 교육 개혁 화두가 국회 청원으로 구체화된 만큼, 이번 청원이 교육계 내 격렬한 토론을 촉구하며 상임위 심사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본 청원은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서 ‘동의진행 중’ 상태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요건 충족 시 국회 교육위원회의 정밀 법안 심사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동백 2026/06/22 [11:53] 수정 | 삭제
  • 교육 시스템이 정상화 되면 좋겠습니다. 직군 분리가 꼭 필요해보이네요.. 우리 아이 담임을 영양 선생님, 보건선생님이 맡지도 않고 맡는다고 해도 신뢰가 하나도 안 갈 듯 싶네요
  • 힡사이드파크 2026/06/19 [08:52] 수정 | 삭제
  • 비교과 교사 연평균 수업시수 교육부에서 공식 조사하시죠. 수업 많이한다 주장하는 비교과 교사가 이리 많으니요. 나이스 데이터 통계 한 번만 돌리면 간단한 일인데요.
  • ㅇㅇㄹㄴㅇ 2026/06/19 [08:46] 수정 | 삭제
  • 하는 직무에 맞게 직군을 분리하길 바랍니다. 수업하지 않는 교사라는 말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같죠.
  • 국가인권위 2026/06/17 [14:11] 수정 | 삭제
  • 국가인권위는 비교과교사와 공무직이 수행하는 직무가 동일 또는 유사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표명한바 있다. 이 부분이 모든 것을 말해 줍니다.
  • 청원대찬성 2026/06/17 [13:38] 수정 | 삭제
  • 비교과교사가 수업하는게 과연 수업일까요? 제가 20년 가까이 일하는 동안 수업 제대로 하는 비교과를 본 적이 없습니다. 백번양보해서 수업한다 칩시다. 생활지도 하나요? 비교과가 온전히 아이들에 대해 책임지는거 본 적 있습니까? 하는 일이 다르니까 직제 나누고 업무 체계 명확하자는 이야기가 이렇게 발작 버튼일줄이야.
  • 금강의교사 2026/06/17 [12:34] 수정 | 삭제
  • 저는 초등교사인데 비교과교사도 수업합니다. 청원 올린 사람은 아마 임고생인가보네요. 본인 노력이 부족한걸 TO 뺐겼다로 분풀이 그만.
  • 선생님 2026/06/17 [12:24] 수정 | 삭제
  • 인간의 가장 추악한 면을 보여주시는군요. 아래에 '신성한 교권'이라고 표현하신 것은 교내 교과수업 외 다른 직무는 신성하지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비단 학교에서 학생들이 교과서만 배워서 졸업하기를 바라시는 학부모님, 없으실 겁니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배움이 일어납니다. 성장하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회생활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곳이 바로 이 학교입니다. 당신들이 선생입니까? 당신들이 교사인가요? 진정 학생을 위한다면, 본인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학생의 배움의 기회를 뺏지 마시길요.
  • 교육부 잘못 2026/06/16 [11:16] 수정 | 삭제
  • 수업을 하지 않는 지원 인력에게 교직이수 시켜준 것 부터가 잘못이죠. 애초에 전문성이 전혀 다른 분야인 만큼 지금이라도 바로잡는 것이 맞습니다.
  • 가능합니까? 2026/06/16 [10:36] 수정 | 삭제
  • 간호대에 교직이수과정은 교육부에서 인증한것인데.. 대학교 의무실은 교육부에서 교수임용조건과 동일하게 인증한게 아니니까요....사범대가 교육부 인증으로 졸업해서 임용시험쳐서 들어오는 과정과 동일한데...교직 자격없는 간호사들은 임용자체가 불가능하고요.. 이게 가능할랑가요....
  • 의문 2026/06/16 [08:41] 수정 | 삭제
  • 분명 잘못되어있기는 하네요. 대학교 예시를 보니 바로 이해가 됩니다. 수업, 평가, 생활지도를 중심 직무로 수행할 것을 가정하고 교직수당 및 교사로서의 호봉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요? 제가 자세히 몰라서 살펴보니 협력수업도 한다는 댓글이 있던데 그건 그냥 보조 역할이 아닌지요...
  • 호호 2026/06/16 [08:09] 수정 | 삭제
  • 생각 못했는데, 공감이 정말 되네요.
  • 교권보호 2026/06/15 [19:55] 수정 | 삭제
  • 수업안해도 교사가 될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입니다.
  • 참교육세금감시단 2026/06/15 [14:24] 수정 | 삭제
  • 생기부 쓰고 담임 맡는다고 본질이 가려집니까? 교사의 가장 핵심은 '교과 수업'입니다. 수업도 안 하면서 교원 타이틀 달고 교직수당까지 챙겨가는 구조가 비정상이라는 지적인데, 왜 자꾸 공무직 타령을 하며 본질을 흐리는지 모르겠네요. 자격증이 있고 시험을 통과했다고 해서 직무의 본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글로벌 기준(OECD)에 맞춰 지원 영역은 별도의 전문직군으로 철저히 분리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정당한 청원입니다. 밥 주는 일, 약 주는 일을 신성한 교권과 동일시하며 세금으로 밥그릇 지키기 하는 모습, 보기 꼴사납습니다.
  • 현실직시 2026/06/15 [14:24] 수정 | 삭제
  • 본질을 완전히 오도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이 청원은 공무직을 늘리자는 게 아니라, ‘수업과 생활지도’라는 교사 본연의 직무와 ‘전문 서비스 지원’ 직군을 명확히 분리하자는 겁니다. 임용 경쟁률이 높다는 이유로 수업도 안 하는 직군에 교원 기준의 호봉과 교직수당을 일괄 지급하는 것이 과연 국민 세금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식일까요? 대학 도서관 사서나 학내 영양사에게 대학 근무한다고 '교수' 타이틀 안 주듯, 초·중·고교도 직무 중심으로 인력 체계를 재정립해야 합니다. 지원 업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그에 맞는 명확한 '지원 직군'으로 분류해 예산 낭비를 막고, 그 아낀 재원을 진짜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쓰자는 합리적인 목소리입니다. 밥 짓고 약 주는 게 교육과정 운영입니까?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 세상돌아보기 2026/06/15 [12:14] 수정 | 삭제
  • 분리가 필요해 보이는군요.
  • 상식이 통하는 2026/06/15 [11:48] 수정 | 삭제
  • 비교과 영역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역할과 자격,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지는 책임의 무게가 엄연히 다른데 하나의 직군으로 묶어두는 현 체제가 불합리하다는 것입니다. 담임 업무와 수업의 최전선에 있는 교과교사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각자의 전문성에 맞는 명확한 인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라도 직군 분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 여름조아 2026/06/15 [11:46] 수정 | 삭제
  • 분리해야 합니다. 어느 나라를 봐도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왜 학교 안에만 들어오면 교사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글로벌 스탠다드 2026/06/15 [11:41] 수정 | 삭제
  • 간호사, 상담사, 영양사, 사서를 교사로 채용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왜 한국의 학교에 오면 갑자기 교사가 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 수박이박수 2026/06/15 [11:40] 수정 | 삭제
  • 분리해야 합니다. 영양교사는 학교영양사로, 보건교사는 학교간호사로, 상담교사는 학교 상담사로, 사서교사는 학교사서로 직군을 분리해서 전문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교사가 해야 하는 수업은 하지 않으면서 교사 혜택은 받고자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매년 다면평가에서도 매년 자기들 업무가 힘들다며 징징거려서 평가점수를 교사들보다 더 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비합리적입니다. 직군분리는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 상식 2026/06/15 [11:40] 수정 | 삭제
  • 담임을 맡는 교사만 교사의TO로 잡아야 한다. 당연한 거 아닌가..
  • 수업해야교사 2026/06/15 [11:39] 수정 | 삭제
  • 수업안하면서 교사라고 하고, 고유업무 타령하면서 학교업무 다른건 안합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똑같이 받아가는 비교과교사는 어불성설. 수업안하는 사람이 교사라는게 말이 됩니까? 수업을 해야 교사죠. 학교 간호사, 학교영양사, 학교상담사라고 해야합니다.
  • 푸른하늘 2026/06/15 [11:38] 수정 | 삭제
  • 교사아님. 학교에 소속된 간호사, 상담사, 영양사, 사서임,
  • 비정상을상식으로 2026/06/15 [11:37] 수정 | 삭제
  • 학교에 있다고 다 교사자격은 아니지요. 대학교 운영을 보세요. 교수와 그 외 행정직원들처럼 초중등학교도 그렇게 해야지요. 국회 도서관에 근무한다고 국회의원자격이 있는 사서가 아니듯이! 강력하게 직군 분리!!
  • 동의 2026/06/15 [11:35] 수정 | 삭제
  • 동의합니다. 고유업무만 하는데 무슨 교사
  • 팩트 2026/06/15 [11:35] 수정 | 삭제
  • 비교과를 교사로 지정한 것부터가 잘못한 일입니다. 담임들은 수업에 담임 고유 업무에 온갖 잡무까지, 거기다 학생 관리에 학부모 진상에 죽어나는데 비교과들은 고유 업무만 하겠다고 난리죠. 비교과를 다시 교사 타이틀을 떼게 만들고 담임부터 본연의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교육정상화 2026/06/15 [11:34] 수정 | 삭제
  • 비교과는 수업 안 하잖아요. 수업 안 하는 교사가 어디 있어요.
  • Tempo 2026/06/15 [11:29] 수정 | 삭제
  • 다른 건 모르겠고, 양심이 있으면 담임 근처에도 안 가는 비교과 교사들까지 교사 범주에 집어넣고 교사 1인당 학생수 낮다고 정신승리는 그만합시다.
  • 국가인권위 2026/06/15 [11:26] 수정 | 삭제
  • 당연한거아닌가요??
  • 정상화합시다 2026/06/15 [11:22] 수정 | 삭제
  • 보건, 사서, 영양 교사 등 비교과 교사는 수업을 아예 안하거나 거의 하지 않는데 왜 교사입니까? 당연히 직군 분리해야지요. 교직 이수해서 임용 본 건 압니다만,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직접적인 학생 교육을 거의 하지 않으니 분리해야합니다.
  • 이상해 2026/06/12 [13:19] 수정 | 삭제
  • 다들 사범대나와서 혹은 교직이수하거나 대학원까지 나와서 교사자격증 취득후 임용봐서 교사로 재직하는데.... 직군을 바꾸라고요?? 교육법과 초중등교육법을 다시 한번 공부하고 청원을 하심이....누구 발상인지...개념이 없네요. 업무의 이해도도 1도 없으면서 공무직이랑 업무가 같다고 하는 논리가.... 교육에 에대한 이해도가 1도 없네요.
  • 팩트체크 2026/06/12 [13:09] 수정 | 삭제
  • 기사를 쓰려면 팩트 체크부터 하고 씁시다. 지피티만 돌려봐도 저 청원이 문제있단걸 알텐데.. 불러주는대로 쓰는게 기자의 모습은 아닐텐데요..
  • 뭥미 2026/06/12 [12:45] 수정 | 삭제
  • 아니..저런 말도 안되는 청원을 기사로 받아적는다고요??? 교사랑 공무직 업무는 완전히 다릅니다~~~교과교사랑 협력수업하고 담임도 하고 전교생 생기부 써줘요.. 매일이 전쟁터인데 뭘 공무직이랑 업무가 같아요? 그리고 보건이랑 사서는 원래 교사직군이 었어요. 갑자기 하늘에서 뚝떨어진게 아니고..뭘 아시고 저런 글 올리셨으면.... 부러워서 저런 청원 남기는거면 비교과 20:1이랑 경쟁률로 들어오세요~ 그리고 공무직과 교사는 업무가 단순 운영이냐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적 책임범위에서 법적책임이 아예 다릅니다. 어디서 비교과랑 사이 안좋은 교사가 저런글 요즘 도배하고 다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