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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경기도일자리재단 25일 MOU 체결

동아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5/09/26 [10:06]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경기도일자리재단 25일 MOU 체결

동아경제신문 | 입력 : 2025/09/26 [10:06]

▲ 경기도일자리재단 윤덕룡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삼화 원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동아경제신문]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폭력 예방 의식 제고를 위해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김삼화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번 협약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폭력 예방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두 기관은 협력하여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여성 경제참여 활성화, 폭력 예방 교육, 그리고 관련 홍보 및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삼화 원장은 "이번 협약은 여성의 경제활동을 활성화하고 양성평등 가치를 반영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또한, "양성평등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삼화 원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력이 양성평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윤덕룡 대표이사 역시 이번 협약이 양성평등한 일터 문화를 조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정책 연계를 통해 존중받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덕룡 대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는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며 "여성의 경제활동을 활성화하고 양성평등 가치를 반영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일자리와 사람을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고용서비스 허브기관으로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인재 양성과 고용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에 설립 근거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교육과 진흥의 국가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03년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일상 속 성평등’을 위한 공무원 교육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강사 양성, 대국민 의식 문화 확산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성평등 교육의 허브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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